2007년 08월 13일
요즘은...
친구들과의 대화에 푸욱 빠졌네요...
기껏해야 네톤으로 하는 대화지만...
워낙 각지방에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라.....(니가 떨어져 있는거야 ~~!! 퍽!!)
얼굴 보면서 술한잔 하고 픈 마음을 달래며 네톤으로 이래저래 수다를 떠는 요즘입니다...
친구라는 단어가 좋고 오래된 친구라는 단어가 그립습니다...
한참 얘기를 할땐 다시 옛날로 돌아가 있는 느낌에 마음이 푸근해 지기도 합니다...
대화가 끝나 창을 내리면...
현실로 돌아와 공허함을 느끼게 되기도 하지요....
내 사랑하는 친구들....
보고싶다~~~
기껏해야 네톤으로 하는 대화지만...
워낙 각지방에 떨어져 있는 친구들이라.....(니가 떨어져 있는거야 ~~!! 퍽!!)
얼굴 보면서 술한잔 하고 픈 마음을 달래며 네톤으로 이래저래 수다를 떠는 요즘입니다...
친구라는 단어가 좋고 오래된 친구라는 단어가 그립습니다...
한참 얘기를 할땐 다시 옛날로 돌아가 있는 느낌에 마음이 푸근해 지기도 합니다...
대화가 끝나 창을 내리면...
현실로 돌아와 공허함을 느끼게 되기도 하지요....
내 사랑하는 친구들....
보고싶다~~~
# by | 2007/08/13 15:47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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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는??지겹다 이거야???
내 맘 알믄서 ㅋㅋ
원무//이럴때 연락하는거지.... 먼저 연락오기 기다리다보면 세월 다가
생각날때 하는거지..궁상 아냐
꼬삐//언제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