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살인자의 발상

짤방은... 그림일기를 안그려서...
요즘 그려논것 중 하나 올려 봅니다.
요즘 그려논것 중 하나 올려 봅니다.
요즘 스릴러 영화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자 이야기들 이지요..
요즘 한국 영화 소재로 많이 나온 듯 하지요?
'우리동네'라는 영화를 보다 보니 이런게 나오더군요.
어느 장례식장에 두 자매가 장례식에 참여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 멀리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까만 남자가 이쪽을 향해 오고 있었습니다.
자매중 언니는 슬퍼하고 있던 장례식에도 불구하고
그 검은 남자에게 반해서 눈을 떌 수가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언니는
서슬퍼런 식칼로 동생을 찔러 죽이는 꿈을 꾸게 됩니다.
이 언니는 왜 이런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해석은 한번 생각해 보시고
아래 드래그 해 보세요.
일반적인 대답:그 남자를 동생에게 뺏길까봐 질투심에...
살인자의 대답: 또 장례식을 치뤄야 그 남자를 만날 수 있으니까
이 이야기를 듣고 저의 대답은 평범한 쪽이었습니다.
만약 살인자의 대답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꼭 그 사람이 살인자가 되리란 법도 없고
평범한 대답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꼭 안그러리란 법은 없지만..
발상의 차이가 확실히 나는거 같긴 합니다.
저도 예전에 가끔 칼로 사람을 찌르면 어떨까?
하고 궁금해 하기도 하고..
고기를 다듬을때 인육도 이런 느낌일까? 하고
의심도 해 보고...
물론 생각만요 ^ㅅ^
하긴 해 보았지만..
제가 살인자가 될 수 없는건..
실천할 수 있느냐와 없느냐겠지요.
피터지고 썰고 잔인한..그런 영화를 무진장 잘 봅니다만..
실행은...덜덜..
그 감촉이 손에 느껴지면..평생 괴로울거 같습니다.
뭐 참
느닷없는 얘기였지만..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요즘..
나다니기 무섭습니다..
후덜덜
이젠 사탕준다고 해도
안따라 갈꺼에요.
# by | 2008/03/19 16:44 | Gallary & Junk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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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흐ㅡ
손뽈//음..... 음......움,,,,
디지//잘해따
쿠테//뼈를 끊는것인데도? 덜덜덜
지조//그런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