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묘맡은 고양이 페코군

두달쯤 전에 지인의 부탁으로 보름정도 탁묘를 맡았습니다.

이름은 페코 남아에요..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ㅋㅋ

어서오렴~ 페코군


성격이 멍멍이 스타일이라
처음오는 곳인데도
바로 자기 자리를 찾아 앉네요 ㅋㅋ


자고 일어 났더니
날 쳐다 보고 있던 페코군...;;;;

외출하고 들어 왔더니 내 허벅지에 기대면서
밖에서 뭐하고 왔는지 묻는 페코군
스텐드 켜논 책상 위에 올라와서 조명빨 받아주는 페코군




이상 정상적인 페코군의 사진이었습니다!!!!

by Darklemon | 2009/06/21 05:45 | Pe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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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6/21 08:01
하하핫!! 고귀한 귀족의 포스가 팍팍 느껴지는군요 >_<
Commented by Darklemon at 2009/06/22 00:06
네 가족들도 비싸보이고 있어보이는 고양이가 왔다며 신기해 했죠 ㅋㅋ
그전엔 항상 한국토종냥이들만 키웠었거든요
Commented by juicybird at 2009/06/21 10:17
페코도 한덩치 햇는데...쯥;;;
Commented by Darklemon at 2009/06/22 00:07
이래저래 신경쓰다가 살이 많이 빠졌나보더라구....
Commented by 키마담 at 2009/06/21 15:56
사진속에 담긴 멘트들이 넘 재밌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Darklemon at 2009/06/22 00:08
헤헤 감사합니다. 제 맘대루 멘트구요..페코 성격상...저런 멘트를 하진 않을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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