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페코의 두번째 이야기

지난번 포스팅때 정상적인 페코의 모습만 보셨더랬죠...
오늘은 나른하고 심심한 페코군을 보시겠습니다~
오늘은 나른하고 심심한 페코군을 보시겠습니다~

페코야...아까 놀아 줬잖니... ㅜㅜ
하루 종일 놀아 줄 순 없는거잖니 ㅜㅜ
그래도 심심했는지....
구두를 새로 사서 꺼내 보던 중...

하루 종일 놀아 줄 순 없는거잖니 ㅜㅜ
그래도 심심했는지....
구두를 새로 사서 꺼내 보던 중...

허걱..
반도 안들어가구만....꼭 거기 들어가야겠니?
큰 박스 열어줄땐 눈길도 안주더니.... ㅡㅡ;;
너 취향이...

반도 안들어가구만....꼭 거기 들어가야겠니?
큰 박스 열어줄땐 눈길도 안주더니.... ㅡㅡ;;
너 취향이...

너 아무렇지도 않게 애교 부린다고...
니가 한 짓을 무마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답이야!!! >ㅅ< 아힝~
니가 한 짓을 무마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답이야!!! >ㅅ< 아힝~
# by | 2009/06/22 00:30 | Pe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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